바이오나노의약실험실
                 
 
 
 
 
작성일 : 07-02-08 01:25
아쉽지만~
 글쓴이 : 세일
조회 : 1,063  
3시간 조금 넘게 걸려서 수원에 도착해서 다시 안양에 있는 집으로 귀환해서

가족들끼리 외식하고 와서 방에서 짐 정리하고 쉬는 중이랍니다^^

한동안은 계속 나노랩이 생각날것 같아요 집에 오니 기숙사와 달리 포근해서

좋긴한데 야식도 전혀 생각이 안나고, 실험실 형,누나들도 안계시니 무언가 허전하네요~

그리고 마냥 생각나는 것들을 한번 끄적여봅니다.

아침의 망고크림빵, 1달동안 가장 맛있었던 양푼비빔밥, 소고기덮밥,  새우볶음밥

부리나, 구이주가, 마포, 놀부 김치찜, 큰댁,, 안가, 샤로제, 첨단국밥, 나주곰탕, 레스토랑, 나머지 2군데 정도는 생각이 안나네요..ㅋ

이젠 저희학교가서도 음식이 맛없어 질까봐 걱정입니다;;

흑..이제 본거지로 왔으니 열심히 공부하는 일밖에 안남았네요~

실험실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구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어요~

특히 상진이형과 동규형~ 빨리 완쾌되시길 바랄께요~ !!

진호 07-02-08 10:10
 
잘 도착했구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즐거웠다~^^ 잘 지내구 담에 또 볼수 있기를...
대경 07-02-08 12:25
 
세일아 형 보고 싶다고 울지 말고 생각나면 가끔 연락해^^
박상진 07-02-08 19:43
 
잘 도착했는지 모르겠다.
형이 몸이 좀 안좋아서 올라가는것도 못봣네. 세일이 대진이 모두 공부 열심히 해서
진학하고 봤으면 좋겠구나.
식신은 먹은것뿐이 기억이 안남나 보구나
세일 07-02-09 00:08
 
아니여요~ 음식은 그냥 유쾌하게 쓴 내용이었구요^^
머니머니 해두 실험실의 흘러가는 그 생활 자체가 넘 좋았어요
같이 형, 누나들 따라 실험하는것도 정말 좋았구 주말에도 같이 영화도 보구 찜질방도 가구
밤에 야식두 같이 하구 같이 탁구도 치구 헬스도 하는 등등..무언가를 같이 할수 있다는것이 추억도 남고 정말 좋은것 같아요 마지막에 스키장도 정말 즐거웠구요~
더불어서 이젠 꼬리만 잡히면 바둥바둥대는 귀여운 SDrat 쥐들도 그리워질것 같네요 ㅎㅎ
지금 싸이에 사진올릴려구 하는데 너무 많아서 며칠동안 나누어서 업로드 할려구요..
다시 사진보면서도 웃음이 나오는 사진이 왜케 많은지 모르겠어요~ 특히 동규형꺼 잘못 나온 사진
에 대해 필터링을 하니까 많이 줄어들어버리네요ㅋ
어떻게 하다 보니 정리해버리는 글을 적게 되었는데 생각나면 전화드릴께용~~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모두가 잘되자 랍니다^^*
똥규 07-02-09 19:02
 
제대로 걸러서 올려라..-_-;;
밤에 넘 먹지 말고...ㅋㅋㅋ
공부 열심히 혀라...^^
DJ 07-02-10 23:15
 
언제 요런 글을 올리셨군요-!!ㅋㅋ
네리 07-02-13 01:15
 
공부 열씨미 해서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다...화이팅!
그동안 즐거웠어요!
Y엠케이 07-02-15 19:04
 
니 글을 읽고있으니, 너한테 직접 얘기를 듣는것과 같은 효과가 나네~ㅋ
건강하고~ 또 봅시다!